산전 마사지
찬란한SU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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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8.09 12:55
안녕하세요!
산부인과에 검진을 다니면서 산후 조리원을 예약하면서 산전후 마시지가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.
임신중인데 마사자지를 어떻게 할수 있냐고 의심가면서 기대는 안 했습니다.
근데 연락이 와서 마사지를 받아 보니 완전 제 상상 밖이 였습니다.
나이를 먹어 임신을 하니 안 아픈곳이 없네요. ㅠ-ㅠ
하여 실랑이 매일 집에서 마사지를 해주지만 그것과 차원이 달랐습니다.
그 시원함과 편안한 느낌,저리던팔이 언제 그랬냐 싶을정도로 넘 시원했습니다.
1.환경은 평법하나 아늑하고 편안함
2.선생님의 친절한 태도에 낯을 잘 가리는 제가 자주본 지인분처럼 느껴졌구요.
3.강하면서도 부드러운 손힘이 피로가 풀리면서 잠이 절로 솔솔 오데요.
4.매 동작마다 친절한 소개와 복부 마사지시 저의 아이와의 대화가 넘 친근하고 마음에 와 닫았습니다.
마사지 받은게 얼마나 시원했는지 60분이란 마사지 시간이 끝났는데 마치 10분좀 넘은것 같이 아쉽데요....